사이퍼즈 근황 게임

OTP의 저주에서 헤어나온지 어언 1달
그간 4월에 있던 알찬 이벤트들을 죄다 재껴버린 탓에
약간 의욕상실을 경험했으나 ..
그래도 좀 하다보니 역시 이 캐릭이 편하긴 편한듯 ..

25급이었던 아이디를 31급까지 올려두었다
30급 레어부스터에서는 갈갈이 레어가 나와서 그냥 갈아버림
아 슬퍼..

현재 진행중인 도전이벤트는 이번주 내내 여유가 있어서 70판으로 설정했었는데
현재 40판밖에 진행을 못시킴 ..
화요일이 스승의 날인데 선생님들끼리 뭔가 하신대서 일찍 끝나고
수요일이 바로 개교기념일이라 시간은 넉넉하긴 한데
문제는 돈이 없다는것
하하 .. 망할.. 컴퓨터가 없으니 피시방을 가야하고
피시방을 가야하는데 돈이 없고
도전과제 설정은 해놨는데 깨지는 못하고
이무슨.. 그냥 억지부리지 말고 40판으로 할걸 그랬다
그 20만달러가 뭐라고 .. 젠장 ㅠ

또한 현재 템상태로는 ..
5유닉 : 팔아므 , 토너먼트 라비타 , 쉬베르트 바이스 , 골리앗 골드 펀치 , 최후의 폭격명령
인데
2장비 3장신구라니 .. 이 무슨 ..

팔아므는 5레어 갈갈이 하다가 우연찮게 뜬거고
쉬베르트 바이스는 원래 포가튼 메모리인것을 오늘 피시방에서 2레어뜬걸로 2레어 2언커먼 1유닉으로 합성해서 띄운건데
처음에 칼모양이길래 와 ! 루프리다! 했는데 바이스였음
시발 함정
레어좀 모이면 다시 갈아줘야 할듯
그리고 레어가 뜨겠지 하하 ..

현제 랜덤창에 있는 캐릭터는

로라스 다이무스 드렉슬러 이글 타라 도일 웨슬리 윌라드
인데
어쩐지 다이무스가 불안불안.. 빼고 루이스라던가 새로나오는 데샹이나 히카르도등을 넣을까 생각중이기도 함 ..

최근 또<라고 해야하나 항상 있는 일인데...> 슬럼프<?>에 빠져서
17인가 8인가.. 연패 하던걸 오늘에서야 깨줬다..
상황이 아마 아인트호벤에서 이글이 나왔었는데
운이 좋았던건지 12000점 뽑으면서 통쾌하게 이겼다
근래에 가장 기뻣던 일이 아닌가 싶음 ..
하하 ..

여담으로 .. Felon의 클마 <위업=설녀>의 본명을 밝혀냈다
그냥 전화해서 낚아봣는데 잘낚이더라
훗 너란녀석


현재 하드 상태 잡담



ㅋ...
내문서 ㅋ...
컴퓨터가 좀 구식이라
전체 하드 용량이 150GB인데
100GB정도가 내문서에 들어가있네요
뭔지는 말씀 안하셔도 아실듯하하 ..
미친..

요새근황 잡담

음.. 근황이랄까
최근 정신이 없었네요
눈다친거 회복되고 슬슬 시험이여서 공부좀 하려 했더니
생각하지도 못한 외할머니의 장례식.. 이랄까..

시험은 수요일<5월 2일> 이였는데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학교를 안나갔네요..
그래도 뭐 시험은 그럭저럭 보긴 했습니다만
이번엔 나름대로 열심히 해보자고 쬐끔만큼의 노력은 했습니다만
뜻밖의 사건으로 조금 실망.. 이랄까
네 뭐 ..

장례는 장례고 학교생활은 학교생활이고 취미는 취미죠
아무리 슬퍼도 슬퍼하고 있어봤자 되는것도 없고
어머니께서 슬퍼하시는걸 보는게 마음이 안좋아서
계속 울지 않으려고 게임질 덕질만 해댔네요
핑계같지만 말입니다..

잠깐 사이퍼즈 쪽으로 빠져본다면
최근에 5레어 합성해서 트릭시 궁유닉 먹었는데
바꿔서 토너먼트 라비타<로라스 허리유닉>으로 바꿨네요
그리고 오늘도 피시방나가서 5레어 모아졌길래 합성해서
로라스 신발유닉 먹었구요
급은 현재 29급이네요.. 조금있으면 30급이군요 하하 ..

덕질쪽으론 뭐
남들에게 지지 않을만큼 하고 있다고 봅니다
네..
최근에 알게된건데 이번 2분기에는 월요일쪽에 비중이 높네요
저만 그런진 모르겠습니다만
1분기부터 이어져온 아쿠에리온과 2분기 신작인 사키,황혼소녀에
4월 끝자락에 방영시작한 빙과까지
월요일만 4개라니 !
그에 비해서 주말엔 좀 소소하네요
엑셀월드와 페이트 제로밖에 없군요..
우폿테가 하도 재밌다는 얘기가 많아서 볼까 싶은데
뭔가 밀려서 귀찮기도 하고 .. 뭐랄까 그렇네요 ..

지금까지 안본 스즈미야 하루히를 보았습니다.
네 뭐.. 재밌었네요 하하 .. 특히 스기타와 쿈의 싱크로율이 나름..

또한 이제 조금 넉넉해진 시간<같은건 없겠지만..?>을 이용해서 볼
쵸비츠라던가 아노하나라던가 팬스가등등 다운받아 놨군요



음.. 오랜만에 글올리나 싶더니 우울한 이야기에
쓸데없는 이야기에
덕질하는 이야기밖에 없군요
이게 제 한계인가 봅니다 허허 ..

최근 근황 잡담

 

  • 시험

음.. 다음주가 시험이네요
하하 .. 근데 놀고있네요
시험 뻐큐머겅 두번머겅

  • 건강

아 요새 자꾸 이상한일이 겹치네요
노동에 시달리다보니 몸상태가 별로였는데
수요일<4월 18일>에 내리막길 내려가다가 뭐에 걸려서
눈하고 무릎을 좀 다쳤네요
그래서 계속 붕대감고 다니다가 회복이 빨라서 어제 벗게 되었는데
물들어가면 크게 흉터가 진다고 해서 조심하느라 씻어도 씼는게 아님;
으으.. 젠장 역시 다치면 고생만 하는군요
아 그래소 목,금 학교 안갔습니다! 하하하! 신났음
근데 주전 골키퍼인 제가 빠져서 학교 체육대회 축구 예선에서 졌다더군요
하하.. 왕따 당하겠네..



음..
쓰고보니까 별거 없네요;?



모에화를 해보았다 + 추가내용 잡담

돌아다니다가 모님께서 모에화를 하셨다 좌절하셨다길래
해봄



(을)를 이차원 여체화!「옷은 블레이저 코트의 제복으로, 묘목으로 청발의 롱의 투 사이드 업으로 긴 귀+토미로 수줍음을 잘 타는 사람인 느껴」의 같다

?
근데 이거 맡나
묘하게 문체가 다른듯 한데
..
와 시발 내가 나랑 사귀고싶다니 이런 거시기한 느낌은 처음이군



...
씨발 ㅠㅠ

다시 탐색해서 다른걸 찾아내었다
본명으로 해봤는데 ..

의 모에화는 흰색 긴 웨이브인 네코미미차림새의 여전사입니다. 당신의 모에요소는 스팽킹입니다.

?
스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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